율의 여섯 번째 생일을 축하하며 - September 21. 2026. Donsoo Han, Seamind 초등학교 입학을 축하하던 날이 바로 어제 같은데 어느새 여섯 번째 생일을 맞았구나.시간이 참 빠르게 흘러 작고 귀엽던 율이가 이제는 제법 의젓한 어린이가 되었네.율을 바라보고 있으면 할머니 할아버지는 괜스레 마음이 환해진단다.네가 환하게 웃어서일까, 하루하루 건강하게 자라는 모습이 참 대견해서일까.가만히 생각해 보니 그 이유를 굳이 찾을 필요는 없겠구나.그냥 율이라서 좋고, 네가 웃어서 좋고, 네가 건강해서 좋고, 우리 손주 율이라서 언제나 좋단다.누나와 친구들과 마음껏 뛰어놀고 서로 아껴 주며 사이좋게 지내렴.하고 싶은 일이 생기면 마음껏 꿈꾸고 두려워하지 말고 하나씩 이루어 가렴.때로는 넘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