율의 초등학교 입학을 축하하며 - September 08 2026. Donsoo Han, Seamind 장난감 자동차를 손에 쥐고세상 누구보다 신나게 놀던 율.유치원에서친구들과 웃고 뛰놀며씩씩하게 하루하루를 채우더니어느새 훌쩍 자라작은 가방을 메고초등학교에 가는구나.축구공을 따라 힘껏 달리고태권도장에서 씩씩하게 발을 차며친구들과 어울리는 율이를 보면키만큼이나마음도 많이 자란 것 같아할머니, 할아버지는참 대견하고 흐뭇하단다.학교에 가면새로운 친구를 만나고새로운 세상을 배우겠지.때로는 웃고때로는 서툰 날도 있겠지만친구와 손잡고즐겁게 걸어가렴.새로운 것을 하나씩 배우고마음껏 뛰놀며웃음 가득한 하루하루를예쁜 추억으로 만들어가렴.율아,네가 하루하루 자라는 모습을바라보는 것만으로도할머니, 할아버지는 행복하단다...